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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문화사색(TV프로그램)]마돈나, 에미넴, 레이디가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등 내노라하는 세계 톱스타들이 앞 다투어 그의 카메라 앞에 섰다.
2011.12.18 -

사치의 대명사. 한 번 입은 옷은 두 번 입지 않는다는 패리스 힐튼.
대중들이 그녀를 향해서 욕하는 제목을 붙여놓고, 언젠간 경찰에
연행되어 갔던 사건을 재현해서 찍은 이 작품은 가장 곤혹스런 순간까지
가장 그녀다운 순간으로 만들어낸다.
마치 합성처럼 보이는 이 사진들이 사실은 모두 실사촬영이다.
치밀한 연출과, 정교한 세트가 만들어 낸 합작품이다.자세한 내용은 아래 주소를 확인하세요
http://www.imbc.com/broad/tv/culture/4color/tvin/index.html?idx=53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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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잘가요 2011년…12월을 특별하게 만들 12가지 플랜에 선정된 유일한 전시 데이비드라샤펠 한국특별전
2011.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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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를 장식할 사진전 관람
1980년대 초반, 앤디 워홀과 특별한 작업을 시작으로 현재 세계적인 사진작가이자 팝아티스트로 주목받고 있는데이비드 라샤펠의 전시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린다.약 1백60점의 작품을 선보일 이번 전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컬렉션으로, 1980년대 중반부터 2011년까지 25년간 선보인 그의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극적 현실주의 미학을 심오한 사회적 메시지와 결부하는 라샤펠의 재능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이번 전시회에서는 그의 오랜 친구인 앤디 워홀을 포함해 마이클 잭슨, 마돈나, 앤젤리나 졸리 등 유명 인사와 함께한 작품뿐만 아니라설치미술 작품, 가장 최근에 선보인 ‘가이아(Gaia)’ 등도 만날 수 있으니 놓치면 후회할 전시다. -
[EBS뉴스]문화 공감 - "아~ 이 사진!" 라샤펠 展
2011.12.18 -
[앵커멘트]
세계적인 사진작가인 데이비드 라샤펠.
이름은 조금 낯설지만 그의 작품을 보시면
고개를 끄덕이실 겁니다.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앤디 워홀의 제자이기도 한
데이비드 라샤펠의 작품이 한국을 찾았습니다.
윤정원 문화캐스터가 다녀왔습니다.http://www.ebs.co.kr/actions/TvSubIntro?menu_id=tv&menu_div_code=tv&service_type_code=3094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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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뉴스]팝 아트 사진작가, 데이비드 라샤펠
2011.11.25 -
http://news.kbs.co.kr/culture/2011/11/22/2392070.html
2011. 11. 22
<앵커 멘트>
앤디 워홀의 제자인 '데이비드 라샤펠'이 자신의 대표작들을 들고 한국을 찾았습니다.
파격적인 사진으로 화제가 되는 그의 작품 세계를, 심연희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팝아트의 선구자, 앤디 워홀의 몽환적인 흑백초상.
천사의 날개를 단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마돈나, 데이비드 베컴, 캐머런 디아즈, 레오나르도디카프리오 등 세계 유명인사부터, 현대 소비문화와 재난, 재해 등 환경 문제까지 기발하고 통쾌하게 다뤘습니다.
팝아트 거장, 앤디 워홀에 발탁돼 최근 세계 10대 사진작가에 이름을 올린 미국 출신의 '데이비드 라샤펠'이 한국을 찾았습니다.
<인터뷰> 데이비드 라샤펠 : "예술은 문화를 뛰어 넘어 공감하고 소통하는 힘을 갖고 있습니다. 나는 내 작품으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상업과 예술의 경계를 뛰어넘으며 새로운 팝아트 세계를 창조한, 사진계의 괴짜, 데이비드 라샤펠.
우리에겐 이름조차 생소하지만 독특한 외모와 기이한 행동이 더해지면서 스승, 앤디 워홀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중만(사진작가) : "(데이비드 라샤펠은) 끊임없이 여러 가지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도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이 아닌가 생각이 들고요."
이번 전시에는 아시아에서 최초로 소개하는 최근 사진까지 개성 넘치는 작품 140여 점이 선보입니다.
KBS 뉴스 심연희입니다. -
[SBS뉴스_FunFun 문화현장] 천사 날개 단 마이클 잭슨
2011.11.25 -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032341
2011. 11. 25
<앵커>
문화현장입니다. 오늘(25일)은 이번주 볼만한 전시를 소개합니다.
권란 기자입니다.<기자>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천사 날개를 달고 세상에 섰습니다.
힙합 가수 에미넴은 담장에 그려진 그래피티와 한몸이 됐습니다.
세계적인 사진작가 데이비드 라샤펠이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습니다.
앤디 워홀에게 발탁되면서 사진 작가 일을 시작한 라샤펠은 앤디 워홀의 생전 마지막 작업, 흑백 초상화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아시아에선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패션 화보 같은 초기작부터 사회 문제를 담은 최근작까지 라샤펠의 25년 사진 인생을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데이비드 라샤펠/사진 작가 : 관람객들이 내 사진을 보고 자신만의 해석과 생각을 얻어갔으면 좋겠습니다.] -
[연합뉴스]방한한 세계적 사진작가 데이비드 라샤펠
2011.11.22 -
22일부터 예술의전당 한가람 디자인미술관서 국내 첫 개인전
(서울=연합뉴스) 박인영 기자 = 세계적인 사진작가 데이비드 라샤펠(David LaChapelle.48)이 22일부터 서초동 예술의전당 한가람 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위해 방한했다.
라샤펠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내면을 투영한 작품이나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의 흑백 초상화 작업으로 잘 알려진 사진작가다.
미국 코네티컷에서 태어난 그는 고교를 졸업하기도 전에 앤디 워홀의 제안으로 '인터뷰 매거진'을 위해 사진 작업을 시작했다.
이후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을 비롯해 마돈나, 엘튼 존, 에미넴, 레이디 가가, 엘리자베스 테일러, 앤젤리나 졸리,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힐러리 클린턴,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 수많은 유명 인사들과 작업했다.
2006년부터는 유명인과의 사진 작업을 뒤로하고 예술성에 초점을 맞춘 작품 활동에 집중해왔다.
21일 예술의전당에서 만난 라샤펠은 "한국 관객들이 내 사진을 열린 마음으로 바라봐주면 좋겠다. 내 작품이 어떤 노래를 부르고 있는지 들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다음은 작가와의 일문일답.
한국에서 처음 여는 전시인데 소감은.
▲예술가는 자신의 작품을 다른 문화의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어한다. 문화도 다르고 언어도 다르지만 작품을 통해 소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영혼을 뜻하는 영어단어 '소울(soul)'과 발음이 같은 서울에 와 있다는 사실이 매우 기분 좋고 이런 날이 올 줄 몰랐기 때문에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세계를 여행하면서 사람들이 서로 공통점이 많다고 느낀다. 언어, 문화의 장벽을 뛰어넘어 아름다움을 알아보고 예술에 공감한다. 사람들이 내 작품을 보면서 자신을 감동시키고 움직여주는 작품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전시를 보러 들어갈 때와 나올 때의 마음이 달라지고 뭔가 얻고 갈 수 있다면 좋겠다.
유명인들과 작업을 많이 했다. 특별히 영감을 받은 유명인이 있나.
▲마이클 잭슨이나 권투선수 모하메드 알리 등 유명인 중 정말 존경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내 인생에서 가장 영감을 준 사람들은 연예인이 아닌 어머니와 아버지다. 그분들은 내가 하루하루 생활하면서 하는 생각들을 심어주신 분들이다.
작품이 도발적이라는 평을 많이 듣는데 어떻게 생각하나.
▲나는 사람들에게 쇼크를 줘야겠다는 의도를 갖고 작업하지는 않는다. 무엇인가 내가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것, 그 순간 내 마음에 와 닿은 것들을 순수하게 표현하고자 하는 것이며 충격을 주려는 것은 아니다.
뉴스를 보면 긴장과 추악한 메시지들이 넘쳐나고 충격을 줄 만한 것들이 너무나 많다. 내 작품을 보면서까지 사람들이 충격을 받을 필요는 없다. 내가 추구하는 것은 오히려 그 반대다. 이 시대에 암흑이 아니라 빛을 주고자 하는 것이 궁극적 목표다.
앤디 워홀과의 만남은 삶에서 어떤 의미가 있나.
▲돌아보니 그에게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 그가 나에게 사진에 대해 조언한 것은 '네가 하고 싶은 것을 하라. 사람들이 네 사진에 잘 나오도록 하라'는 것이었다.
앤디는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 20년간 사람들로부터 제대로 대우받지 못했다. 관객과 비평가들 모두 그를 한물간 사람으로 취급했고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했지만 그가 죽은 뒤에는 천재라고 했다.
그가 대중으로부터 사랑받다 한순간 버려지는 것을 보면서 정말 무서운 세상이라고, 변덕스러운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다. 내 삶이나 작품이 그와 비교될 수 없다는 것을 알지만 그의 경험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다.
정말 두 발을 땅에 붙이고 진정한 친구들이 누구인지 알고 사람들의 말에 동요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2006년 패션계 일을 접고 하와이에서 휴식기를 가졌는데 뭘 했나.
▲완전한 휴식은 아니고 사실 많은 작업을 했다. 하와이에서 지금 사는 농장을 가꿨고 인생을 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그동안 나는 바쁘게 살았고 약물중독, 일 중독으로 어두운 시기도 있었다. 고교를 중퇴했기 때문인지 늘 노숙자가 될 수 있다는 공포심이 있었고 그래서 균형잡힌 삶을 살지 못하고 자신을 학대했다. 오랫동안 뭔가를 쌓아오기 위해 노력했지만, 어느 순간 내가 길을 잃었다는 것을 깨닫고 그 길을 버렸다.
자연은 치유력이 강하다. 자연에서 생활하면서 피난처를 찾았고 마음의 균형을 찾았다. 그러다 갤러리로부터 전시 제안을 받았다. 더는 유명인과 작업하지 않는다고 했는데도 괜찮다고 했고 갤러리 전시를 통해 내 인생에 새로운 장이 열렸다.
잡지에서, 패션계에서 20년간 내가 얻은 모든 경험을 작품에 투영했다. 일각에서는 내 작업이 예술이 아니라고 할 수 있겠지만 내가 배운 모든 것을 이용해 자신에게 솔직해지려 하는 것이다.
한국에 와서 촬영한 사진이 있나.
▲나는 카메라를 갖고 다니지 않는다. 일단 카메라를 손에 잡으면 멈출 수가 없다. 내가 지금 말을 멈출 수 없는 것처럼. (웃음)
한국 관객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그냥 내 작품에서 모든 메시지를 찾게 되기를 바란다. 열린 마음으로 내 작품을 바라보고 각 작품이 어떤 노래를 부르고 있는지 들을 수 있기를 바란다.
mong0716@yna.co.kr
2011. 11. 21 -
[동아일보]렌즈가 잡은 ‘상업과 예술사이’
2011.11.22 -
2011. 11. 22
패션-광고 사진 대가 라샤펠씨
예술의 전당서 국내 첫 개인전전시장에는 마이클 잭슨, 앤젤리나 졸리,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레이디 가가 등 세계적 스타들의 대형 사진이 즐비하다. 이 사진들과 함께 한 편의 드라마처럼 독특한 연출로 창조된 성과 속, 관능과 파괴의 미학이 뒤섞인 자극적인 이미지들이 줄지어 등장한다.
데이비드 라샤펠의 ‘대천사 마이클’. dlcseoul 제공
패션과 광고 사진의 대가로 알려진 미국 작가 데이비드 라샤펠 씨(48)의 국내 첫 개인전이 22일부터 내년 2월 26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 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린다. 상업과 예술 사이를 교묘하게 넘나들며 상상력과 스토리텔링을 접목한 180여 점을 볼 수 있다.
그는 젊은 시절 앤디 워홀의 제안으로 ‘인터뷰’ 잡지에 실리는 사진을 찍으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뒤이어 세계적 스타의 감각적 사진과 뮤직비디오를 찍었고, 페라리 등의 광고 캠페인을 통해 유명인사로 떠올랐다.
최근엔 아메리칸 포토 매거진에서 선정한 ‘전 세계 사진계에서 가장 중요한 10인’에 뽑혔으며, 세계 곳곳의 갤러리와 미술관에서도 전시를 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선 상업사진과 거리를 두고 그가 요즘 관심을 쏟는 재난 재해 소비 환경문제를 다루는 콜라주 사진 작업도 선보였다. 관람료(어른) 1만3000원. 02-566-0835
고미석 기자 mskoh11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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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내 작품은 충격을 주려는게 아니라 빛과 아름다움에 관한 이야기"
2011.11.22 -
팝 아트 거장 앤디 워홀의 애제자로 이름 난 미국 아티스트 데이비드 라샤펠(48)은 작품으로 숱한 논란을 부르는 문제적 사진작가다. 마이클 잭슨을 순교한 예수로 묘사해 대중의 관심 속에 살고 죽는 스타를 풍자하는가 하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을 현대 뉴욕에서 재현해 종교 의미를 되묻는다. 흑인 슈퍼모델 나오미 캠벨을 앞세워 보티첼리의 '비너스와 마르스'를
패러디한 작품은 유럽에 정복당한 아프리카를 상징한다. 메시지로만 논쟁을 부른 게 아니다. 레이디 가가의 파격적인 누드, 안젤리나 졸리의 세미
누드 사진은 심의 문제도 일으켰다.
마돈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알렉산더 맥퀸, 힐러리 클린턴 등 수많은 유명인사를 자신의 카메라 앞에 세워 '이미지의 마술사'로 통하는 라샤펠의 한국 특별전이 22일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에서 개막한다. 전시 작품은 1980년대 초부터 최근까지 모두 160여 점이다.전시에 맞춰 한국을 찾은 그는 개막 하루 전날 기자들과 만나 "'소울'이라는 이름의 도시에 있다는 사실이 놀랍게 여겨진다"며 좌중을 웃음짓게 한 뒤 "내가 사진을 시작한 것은 돈도 명예도 아니었다.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고 마음을 통하고 싶다는 생각이었다. 이번 전시를 통해 그런 공감이 생긴다면 영광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철저히 계산된 세트에서 촬영한다. 초현실적이고 환상적인 이미지는 때로 선정적이고 절망적이기까지 하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작품이 충격을 주려는 것은 아니라고 일축했다. "뉴스만 보더라도 충격적인 일이 너무 많다. 예술로 충격을 주는 것은 수준이 얕은 것이며 오래갈 수도 없다. 오히려 나는 시대의 어둠이나 절망이 아니라 빛과 아름다움을 이야기하려고 한다."
앤디 워홀의 소개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기도 전부터 잡지 사진작가로 일한 그는 10여 년간 쉴 틈이 없었다. 늘 마감에 쫓기며 중압감에 시달렸다. 같은 고민을 하던 친구 두 명이 자살로 생을 마감할 정도의 스트레스였다. 그 역시 일 중독과 약물 중독에 시달리다가 2006년 일을 접고 하와이의 한 농가로 떠났다.
"패션계는 미를 추구하는 곳이지만 동시에 어둠이 존재하는 곳이다. 자연 속에서 내 솔직한 목소리를 들으려고 노력하면서 삶의 균형을 되찾았다." 그곳에서 그는 사진작가로서의 전기도 마련했다. 유명인사가 아닌 재난과 재해, 소비와 환경문제를 깊이 있게 다룬 메시지 강한 작품들은 이때 이후 쏟아져 나온 것이다.
물론 인체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하는 나르시시즘적 표현 방식은 과거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잡지 사진을 촬영할 때 배운 모든 경험을 투입한다. 비평가들은 순수예술이 아니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그런 건 상관없다. 육체와 젊음은 상품이 아니라 영혼의 옷이라고 믿는다. 남보다 내가 낫다고 주장하는 게 아니라면 나르시시즘은 자신이 중요하고 가치 있는 존재라고 여긴다는 점에서 의미 있기 때문이다." 전시는 내년 2월 26일까지. (02) 566-0835. 관람료 성인 1만 3,000원, 청소년 1만원2011. 11. 21
이인선 기자
http://news.hankooki.com/lpage/culture/201111/h201111212041418633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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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날 점찍은 워홀, 난 그의 마지막을 찍었죠
2011.11.22 -
2011.11.22 03:06
앤디 워홀이 발탁한 사진작가 데이비드 라샤펠 개인전
"제 사진 좀 보실래요?" 1980년 뉴욕의 한 나이트클럽. 홀서빙 아르바이트를 하던 17세 소년이 나이트클럽 단골이었던 팝아트의 선구자 앤디 워홀에게 다가갔다. 소년은 고교생 친구들의 누드를 찍은 사진집을 앤디 워홀에게 내밀었다. "아, 좋아!(Oh, these are great!)" 워홀은 1984년 패션잡지 '인터뷰 매거진'의 사진촬영을 소년에게 맡겼다.
"인간은 스스로 운명을 만들어가는 존재다. 나는 앤디 워홀을 찾아갔고, 그렇게 내 기회를 만들고 열심히 일했다."
앤디 워홀이 발탁한 사진가 데이비드 라샤펠(LaChapelle·48)이 22일부터 내년 2월 26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 디자인미술관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라샤펠은 아메리칸 포토 매거진이 선정한 '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10인' 중 한 사람. 마이클 잭슨, 마돈나, 브리트니 스피어스, 알렉산더 맥퀸 등 수많은 패션·연예계 인사들이 그의 카메라 앞에 섰다. 2005년엔 LA 빈민촌 춤꾼의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라이즈(Rize)'로 호평을 받기도 했다.
그의 사진은 몽환적인 느낌이다. "특별한 비결은 없다. 아름답게 찍으려고, 오래 사진작업을 하면 모델의 진면목이 드러나게 마련이다."
이번 전시회에 나온 사진은 160여점. '대천사 마이클'(2009)은 잭슨을 악마를 퇴치하는 천사처럼 연출했다. "마이클 잭슨은 우리에게 큰 기쁨을 줬지만 그에게 질투와 적의를 품은 이 사회가 그를 죽음으로 내몰았다. 성화(聖畵)에서 미카엘(Michael) 대천사는 손에 큰 칼을 쥔 모습으로 표현되지만 나는 마이클을 자신을 괴물로 전락시킨 이 사회를 위해 기도하는 모습으로 찍었다. 그는 천사와 같은 사람이었다."돈 잘 벌던 라샤펠은 2006년 "예술사진을 찍겠다"며 하와이의 농장에 틀어박혔다.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한 것. 그 결과 나온 작품이 '대홍수'(2006)다. 미켈란젤로의 시스틴 성당 천장화에서 영감을 받은 이 작품은, 쾌락의 도시 라스베이거스를 배경으로 물벼락에 빠졌으면서도 서로를 도우려고 애쓰는 인간 군상을 찍은 것. 라샤펠은 "현대인의 마음속에 있는 '종말'에 대한 공포감을 표현하고 싶었다. 삶의 고통, 죽음 후에 뭐가 오는지가 요즘 내 관심사"라 했다.
라샤펠은 평생 앤디 워홀의 사진을 1986년 딱 한 장 찍었다. 워홀 생전 마지막 초상 사진이다. 악동 워홀의 사진 속 소품은 성경책. "앤디는 일요일마다 교회에 가서 기도하곤 했는데, 사람들은 그걸 잘 몰랐다. 앤디는 살아있을 땐 혹평받았고, 작품도 잘 안 팔렸다. 뉴욕현대미술관(MoMA)에서도 전시하고 싶어했지만 결국 못했다. 죽은 후엔 피카소와 맞먹는 지위에 오르긴 했지만. 그를 보면서 나는 배웠다. '뭔가를 너무 원하지 말아야지. 지금 내가 가진 것 외엔 모든 게 다 엑스트라'라고 말이다."(02) 566-0835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1/21/201111210238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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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세계적인 사진작가 데이비드 라샤펠 내한
2011.11.22 -
2011.11.22 14:25
데이비드 라샤펠(David LaChapelle)이 한국에서의 열리는 자신의 첫 번째 사진전을 기념해 방한했다. 라샤펠은 동시대 가장 화려한 이력을 지닌 사진작가이자 팝 아티스트다. 그는 1980년대 초반, 앤디 워홀에게 발탁되어 본격적으로 패션 잡지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라샤펠의 작업은 셀러브리티 사진과 예술 사진으로 구분할 수 있디. 라샤펠은 2000년대 중반까지 마이클 잭슨, 마돈나, 레이디 가가, 안젤리나 졸리, 우마 서먼과 힐러리 클린턴 등 수 많은 유명인을 촬영했다. 흥미로운 건, 라샤펠이 2006년을 기점으로 셀러브리티와의 작업을 자제하고 있다는 것이다.
“난 일중독이었다. 쉬지 않고 일을 하면서 많은 사람을 만났고 느꼈다. 마이클 잭슨은 훌륭한 인간이자 아티스트다. 그는 생전에 익명으로 4억 달러를 기부하며 올곧게 자신의 길을 갔다. 마이클 잭슨이나 앤디 워홀이나 사후에서야 증명할 수 있는 것들이 있었다. 화려하지만 어두움이 많은 패션계에 있으면서 끊임 없이 성찰했고 이전과는 다른 작업을 하고 싶었다."
그는 2006년에 하와이에 건너가 농장을 일구고 있다. 이 시기 이후 그는 갤러리를 통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조금 더 조밀한 메세지를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이다.
“한국은 첫 번째 방문이다. 서울은 영어로 소울(Soul, 영혼)이라고 읽히는 것이 흥미롭다. 서울을 방문한다는 건 예측하지 못했던 미래다. 여행을 많이 해 보니 사람은 어딜 가도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사람들은 누구나 아름다움을 알고 예술에 공감한다. 내 작품을 본 후 그들에게 어떠한 울림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번 전시에는 1980년부터 지금까지 25년 간 작업한 160여 점의 작품이 소개된다. 라샤펠을 유명하게 만든 할리우드 스타와 정치인의 사진, 20006년 이후의 예술 사진을 비교해 감상한다면 더욱 흥미로울 것이다.
전시는 2012년 2월 26일까지 서울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진행된다.
채정선 기자 est@ -
[헤럴드경제]앤절리나 졸리, 마이클 잭슨 등 촬영한 사진작가 데이비드 라샤펠 사진전
2011.11.18 -
2011-11-18 09:19
미국 출신의 세계적인 사진작가 데이비드 라샤펠(48)의 작품전이 오는 22일부터 내년 2월 26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에서 열린다. 라샤펠은 21일 내한해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라샤펠은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에 의해 발탁된 후 잡지 ‘인터뷰’에서 사진작가의 경력을 시작했으며 앤절리나 졸리, 카메론 디아즈, 브리트니 스피어스,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레이디 가가, 마돈나, 마이클 잭슨, 데이비드 베컴, 힐러리 클린턴, 무하마드 알리 등 유명인사와 작업을 했으며 광고, 뮤직비디오, 다큐멘터리 작가로도 유명하다.
팝아트와 포르노그래피, 초현실주의를 넘나들며 현대 사회의 욕망과 소비사회의 풍경을 기괴하고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작품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특히 누드로 말과 함께 있거나 화사한 정원을 배경으로 입을 벌리고 있는 모습(사진ㆍ‘앤절리나 졸리의 러스티 스프링 Lusty Spring’) 등 할리우드 톱스타 앤절리나 졸리를 촬영한 일련의 작품은 포르노그래피의 이미지를 차용해 전세계적인 화제가 됐다. 라샤펠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을 핍박받는 예수, 악마와 싸우는 천사의 모습으로 묘사하기도 했다.(사진ㆍ‘천사장 마이클 Archangel Michael’)
이번 전시회에는 아시아에서는 처음 공개되는 사진을 포함해 라샤펠의 작품 180점이 선보인다.
이형석 기자/su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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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라샤펠 한국특별전 작품에는 어떤 인물들이?
2011.11.17 -
수 많은 유명 인사와 작업을 함께한 데이비드 라샤펠의 작품을 오는 22일부터 2012년 2월26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그의 작품에는 미국의 대표적인 아방가르드 예술가 제프 쿤스(Jeff Koons)를 비롯하여 커트 코베인, 아만다 레포어, 릴 킴, 마돈나, 이완 맥그리거, 카메론 디아즈, 데보라 해리, 크리스찬 슬레이터, 데이비드 보위, 드류 베리모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투팍 샤쿠르,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파멜라 앤더슨, 마릴린 맨슨, 에미넴, 나오미 캠벨, 사라 제시카 파커, 휘트니 휴스턴, 안젤리나 졸리, 패리스 힐튼, 레이디 가가, 브리트니 스피어스, 부르스 리 등 헐리우드 유명 배우가 출연한다. 더불어 2010년 자살을 하여 대중들을 충격에 휩싸이게 했던 알렉산더 맥퀸과 팝아트의 대가 앤디워홀, 권투선수 무하마드 알리,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사진 애호가뿐 아니라 예술, 광고 및 패션계 종사자들 그리고 해당 분야 지망자들의 영감을 자극할 것이며, 현대 미술에서의 사진이 지닌 위상과 그 역할의 가능성을 가늠해 보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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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팝아티스트' 데이비드 라샤펠, 특별전 내한
2011.11.16 -
'팝아티스트' 데이비드 라샤펠, 특별전 내한 "박시연 등 만나"
[서울신문 박민경 기자]

세계적인 사진작가이자 앤디 워홀의 애제자인 팝 아티스트
데이비드 라샤펠(David LaChapelle)이 한국에서의 특별전을 위해 내한한다.
데이비드 라샤펠은 고(故) 마이클 잭슨의 어려웠던 상황, 앤디 워홀 죽기 직전 자화상,
말과 함께 상체 누드를 선보인 안젤리나 졸리, 레이디 가가의 나체 등
파격적이고 강렬한 사진으로 전 세계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오는 22일 서울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는 초창기 작품부터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처음 전시되는 가장 최근 작품까지 데이비드 라샤펠의 작품 180점이 전시된다.
데이비드 라샤펠은 내년 2월 26일까지 진행되는 한국 특별전을 위해 직접 방한해
국내 팬들과 조우한다.
이에 앞서 데이비드 라샤펠은 오는 21일 특별전 공식 기자간담회와 레드카펫 행사에도 참석한다.
이날 레드카펫에는 배우 박시연, 조여정, 남규리, 조민기, 정석원, 사진작가 김중만 등
국내 유명인사 25인이 참석해 데이비드 라샤펠과 함께 작품을 관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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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강렬한 이야기가 담긴 유명인들 사진
2011.11.15 -
ㆍ데이비드 라샤펠 한국 특별전
세계적 사진작가 데이비드 라샤펠(David LaChapelle·48)의 작품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데이비드 라샤펠 한국 특별전'이 22일부터 내년 2월26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전관에서 열린다.
아시아에서는 지난해 대만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전시에서는 초창기부터 최근작까지 라샤펠의 대표작 180여점이 선보인다.
앤디 워홀의 제자인 라샤펠의 사진은 찍은 것마다 화제를 일으켰고 주목받았다.마이클 잭슨의 내면을 담아낸 사진을 비롯해 앤디 워홀의 흑백 초상화,
말과 함께 상반신을 탈의해 여러 나라에서 심의문제를 일으킨 안젤리나 졸리,
파격적인 나체 사진의 레이디 가가 등이 그의 작품이다.
힐러리 클린턴, 마돈나, 캐머린 디아즈, 브리티니 스피어스 등
유명 인사의 모습을 렌즈에 그려왔다.
그만의 개성을 담은 강렬한 사진들은 ‘보그’ ‘베너티 페어’ ‘GQ’ ‘롤링 스톤’ 등유명 잡지들의 표지와 속지를 장식했다. 마이바흐, 리바이스, 에비앙, 페라리,
에스티 로더 등의 감각적인 광고 사진으로도 이름을 각인시켰다.

지난해 라샤펠이 촬영한 ‘롤링 스톤’ 표지는 라샤펠의 상품성을 입증하는 예다.
표지를 장식한 레이디 가가 누드사진(오른쪽)의 경우 비눗방울을 장식했을 뿐이지만,
전 세계 연예계와 미술계를 충격에 빠뜨릴 만큼 과감한 작업이었다.
레이디 가가가 라샤펠에게 10억원의 촬영료를 지불하고 찍은 사진이다.
라샤펠은 고교 졸업 직후 앤디 워홀을 찾아가 자신이 촬영한 친구들의 사진을 보여주었고,워홀의 제안으로 ‘인터뷰 매거진’에 사진을 게재했다.
그때부터 라샤펠은 팝아트계의 인기작가로 급부상했다.
그의 사진은 저마다 특별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변태적으로 보이는 사진이나
에로티시즘이 넘치는 사진도 슬프거나 감격스러운 사연이 깃들어 있다.
유명 여배우의 누드사진에는 인기 만발의 스타가 간직한 불안과 번민이 스며들어 있다.
"뭔가 다른 사진을 찍고 싶었어요. 유명 인사들을 이상한 상황에 놓고 찍고 싶었죠.노출이 심하거나 괴기스러운 느낌이 드는 사진이라기보다 강렬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으로 봐주세요."
라샤펠은 작업 영역을 뮤직비디오, 라이브 연극, 다큐멘터리 영화로 확대해왔다.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제니퍼 로페즈, 브리트니 스피어스, 노 다우트, 엘튼 존 등의
뮤직비디오를 감독해 각종 상을 휩쓸기도 했다.
선댄스 영화제 수상작인 단편다큐멘터리 ‘크럼프트’도 그가 제작했다.
라샤펠은 최근 ‘아메리카 포토 매거진’이 선정한 ‘세계 사진계에서 가장 중요한 10인’으로 선정됐다.
2년 전부터 이번 전시를 추진해 온 주최 측은 "라샤펠이 동양사상에 심취하고배우 브루스 리에 관심을 가지면서 아시아 전시를 생각했고 한국도 염두에 두게 된 것"이라며
"한국 스타의 촬영을 주선했지만 더 이상 연예인 홍보사진을 찍지 않는다는 작가의 고집 때문에
성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라샤펠은 5년 전부터 유명인들과의 사진작업을 뒤로하고 예술성에 초점을 맞춰재난, 재해, 환경문제 등 인류의 고민거리를 화두로 한 작품에 전념해왔다.
지난해 작업한 레이디 가가 촬영은 이러한 기조를 깬 모험이었다.
입장료 6000~1만2000원. (02)58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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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플(도슨트) 합격자 발표
2011.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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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사진작가 라샤펠, 국내 첫 개인전
2011.11.08 -

22일부터 예술의전당 한가람 디자인미술관
[서울 연합뉴스 박인영 기자]세계적인 사진작가 데이비드 라샤펠(David LaChapelle.48)의 개인전이
오는 22일부터 서초동 예술의전당 한가람 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린다.
라샤펠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내면을 투영한 작품이나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의 흑백 초상화 작업으로 잘 알려진 사진작가다.
미국 코네티컷에서 태어나 6살 때 푸에르토리코로 떠난 가족여행에서 처음 카메라를 잡은 그는고교를 졸업하기도 전에 앤디 워홀의 제안으로 '인터뷰 매거진'을 위해 사진 작업을 시작했다.
이후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을 비롯해 마돈나, 엘튼 존, 에미넴, 레이디 가가, 엘리자베스 테일러,앤젤리나 졸리,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힐러리 클린턴, 브리트니 스피어스, 캐머런 디아즈 등
수많은 유명 인사들과 사진작업을 했다.
또 '사진계의 펠리니'로 불리며 보그, 베니티 페어, GQ, 롤링스톤 등 세계 유명 잡지들과 작업했으며전시를 개최하기도 했다.
라샤펠은 이후 작업 영역을 뮤직비디오, 다큐멘터리 영화로까지 확장,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제니퍼 로페즈, 브리트니 스피어스, 엘튼 존 등의 뮤직비디오를 감독해 각종 상을 휩쓸기도 했다.
5년 전부터는 유명인들과의 사진 작업을 뒤로하고 예술성에 초점을 맞춰 재난, 재해, 환경문제 등인류가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들을 화두로 한 작품 활동에 집중해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유명인들과 작업한 라샤펠의 초창기 작품부터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소개하는 그의 최근 예술사진까지 개성 넘치는 작품 18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내년 2월 26일까지. 성인 1만3천원. ☎02-566-0835. -
[아시아경제] 마이클 잭슨을 촬영한 렌즈, 인류고민을 끌어안다(11.5)
2011.11.07 -
천재 사진가 데이비드 라샤펠展
[아시아경제 채정선 기자]
▲ 데이비드 라샤펠 한국특별전 포스터
앤디워홀의 제자라는 꼬리표가 아니라도 늘 세간의 관심과 사랑을 받아온 데이비드 라샤펠(David LaChapelle). 그가 찍은 생전의 마이클 잭슨의 사진이 의미심장하다. 복잡한 심경을 투영한 사진은 지금와선 파격적인 누드로 그의 카메라 앞에 선 뮤지션 레이디 가가만큼의 충격과 울림이 있지 않은가.
여섯 살, 데이비드 라샤펠은 가족들과 함께 간 푸에토리코 휴가에서 어머니를 피사체로 사진을 처음 찍었다고 한다. 그의 어머니는 아마추어 사진작가로 활동한 이력이 있는 여성. 그 감각을 물려받았는지 유년기부터 아티스트를 희망하던 그는 결국 순수미술을 공부했다. 그리고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전, 앤디워홀로부터 직장을 제안 받았고 너무도 빠르게 '인터뷰 매거진(Interview Magazine)'의 사진촬영을 담당했다.
▲ 알렉산더 맥퀸 & 이자벨라 블로우(Alexander McQueen & Isabella Blow)_ Burning down the House _ 1996 ⓒ David LaChapelle
그는 레이디 가가, 사라 제시카 파커, 엘튼 존, 마이클 잭슨, 데이비드 베컴 등 수많은 유명 인사의 사진을 촬영해왔다. 상업과 예술을 자유로이 오가며 양쪽 모두에서 인정받는 사진작가다. 최근에는 아메리칸 포토 매거진이 선정한 '전 세계 사진계에서 가장 중요한 10인'에 선정됐다. 그간 많은 패션 잡지와 광고 사진 등을 촬영했고 드라마 트레일러 영상을 만들기도 했다.
뮤직비디오를 제작하고 수상한 것이 2000년대 초, 약 5년 전부터 그는 셀러브리티와의 작업보다는 예술 사진작업들에 더 몰입하고 있는 중이다. 마돈나가 함께 작업하자는 제안도,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새 뮤직 비디오 제작 의뢰도, 그리고 저스틴 비버와의 사진 촬영도 거절했다는 그. 요즘엔 재난, 재해, 소비, 환경문제를 깊게 다루며 인류가 함께 해결하고 고민해야 할 문제들을 화두로 작품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 안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 _ Lust Spring _ 2001 ⓒ David LaChapelle
이번 전시에서는 그의 초창기 작품부터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처음 공개하는 최근 작품 180여 점을 볼 수 있다. 전시는 오는 11월 22일부터 내년 2월 26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전시된다.
채정선 기자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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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라샤펠 한국특별전] “EYEple:아이플 모집(우수활동자 장학금 지급)
2011.11.03 -
데이비드라샤펠 한국특별전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100일간 개최됩니다.
전시 기간 동안 “EYEple”로 활동하실 분들을 모집하오니,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어 많은 신청 바랍니다.
EYEple은 EYE+People의 합성어, 관람객에게 새로운 눈, 마음의 눈을 열게 해주는 사람을 뜻합니다.
또한 EYEFUL의 의미도 내포 하고 있습니다.
● 모 집 내 용
- 대 상 : 사진, 디자인, 예술 등에 관심 있는 적극적이고 활발한 대학생 및 대학원생
※ 관련 분야 전공자 및 영어 도슨트 가능자 우대
- 인 원 : 총 15명
● 근 무 내 용
- 근무기간 : 2011. 11. 20 ~ 2012. 2. 26 (총 3개월)
- 근무일시 : 주6일(로테이션 근무), 10:00~19:00
- 전체 휴일: 매월 마지막주 월요일
- 급 여 : 합격 후 논의
- 업무내용
① 전시장 관리, 작품 보호 ② 전시설명, 관람객 안내
● 신 청 방 법
- 신청기간 : 2011년 11월 3일(목) ~ 11월 10일(목) 24:00시 까지
- 인터뷰 : 2011년 11월 12일(토) 14:00~18:00 가나아트센터(평창동) 세미나실
- 신청방법 : 이메일 접수(wendell0526@gmail.com)
- 제출서류 : 이력서, 자기소개서 1부.
(문서 제출시 제목을 “본인이름(이력서),본인이름1(자기소개서)”로 기입주세요.)
- 선발방법
① 1차: 서류심사 후 개별 통보(인터뷰 시간 통보)
② 2차: 인터뷰 후 최종 합격자 개별 통보③ 단 아래 교육개요 내용을 불참석시 불합격처리 됩니다.
● 교 육 개 요
- 교육일정 : 2011. 11. 14(월), 15(화), 16(수), 17(목), 18(금), 16:00(1시간소요) - 총 5회
- 교육장소 : 예술의 전당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
- 리허설 : 19일(토) 14:00 ~ 17:00
- 프리뷰전시 : 11월20일 11:00 ~ 19:00
- 오프닝레드카펫(연예인,명사) 및 VIP투어 : 11월 21일 11:00 ~ 19:00
- 일반 전시 오픈 : 11월 22일 11:00 ~ 19:00 ~2012년 2월 26일 11:00 ~ 19:00
● 활 동 특 전
① 전시기간 전체를 근무한 EYEple 3명을 뽑아 장학금 지급
(수여기준 및 지급방식은 EYEple 선발자에게 추후 고지)
- 최우수 EYEple상 1명 400만원
- 우수 EYEple상 3명 200만원
- EYEple상 10명(제작사에서 지정한 목표관람객수를 돌파 시 지급)
② 교육 및 현장 실습활동 수료 후 수료증 또는 확인증 발급 (관련 규정에 따름)③ 데이비드 라샤펠 사인 도록 증정
● 기 타 사 항
-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 교육 전회 참석 및 리허설 필수.
- 상기 일정은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 적격자가 없을 시 모집인원보다 적을 수 있슴.
● 문 의 전 화
- 02)566-0835 (담당자 : 김형석) –이메일: wendell0526@gmail.com - www.dlcseoul.com -
[노블리안10월호] 데이비드 라샤펠 전시회(A story of a genius artist)
2011.11.02 -
데이비드 라샤펠.
그의 이름은 기억하지 못하더라도, 그가 찍은 사진은 한 번 보면 좀처럼 잊기 힘들다.
명품 로고를 온몸에 프린트한 유명 스타의 누드, 거리의 청소년, 창녀,
부랑자와 함께하는 예수, 지진으로 폐허가 된 곳에서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있는 여인,
천사의 날개를 단 마이클 잭슨 등 화려한 색감과 파격적인 스타일의 사진들은
온통 흑백인 세상에 저 혼자만 컬러인 것처럼 선명하게 기억된다.
'카메라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지만 데이비드 라샤펠의 손을 거치면
카메라는 강렬한 스토리를 만들어낸다. 원색이 난무하는 컬러와 자극적인 섹슈얼리티,
독특한 상상력과 영화를 방불케 하는 스케일의 사진들은 그를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반열에 올려놓았다.
한때 사진계의 '펠리니'로도 불린 라샤펠은 최근 '아메리칸 포토 매거진'이 선정한
'전 세계 사진계에서 가장 중요한 1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상업과 예술의 세계를 뛰어넘으며
새로운 팝 아트 세계를 창조한, 사진계의 괴짜, 천재 아티스트인 데이비드 라샤펠.
국내에서 그의 첫 번째 전시회가 열린다.

범상치 않은 어린 시절
1963년 코네티컷 주에서 출생한 그는 6세 때 가족끼리 휴가를 떠난 푸에르토리코에서
그의 어머니 헬가를 찍었을 만큼 어릴 때부터 사진에 애착을 보였다.
그는 15세 때 학교를 떠났고 평범한 유년기를 보내지 않았다.
"전 15세에 학교를 떠났어요. 이상한 옷을 입었기 때문에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곤 했어요.
그 안에 날 끼워 맞추고 싶지 않았어요. 항상 뒤쪽에 앉아 그림을 그렸고, 예술가가 되고
싶었어요. 15세 때 뉴욕으로 왔고, 2년 후에 아버지가 절 찾으러 왔어요.
2년간 전 무단결석을 했던 것이죠. 그러고 나서 멋진 선생님과 함께하는 매력적인 미술 학교
프로그램을 이수했고 2학기 때 사진을 다루었어요. 그때 전 사진에 푹 빠졌어요.
사진은 매우 수학적일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바라보는 방식에 대한 안목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화려한 색감과 초현실주의적인 유머를 담은 사진. 광고 작업을 하든,
전시를 위한 작업을 하든 라샤펠은 팝 아트를 한다는 것 자체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저는 대중을 위한 예술을 좋아합니다. 그저 예술 세계만을 위한 그리고 특정한 사람을
위해서만 만들어진 배타적인 예술은 싫어합니다. 팝 아트는 모두를 위한 것이죠."
이런 견해는 그의 멘토이자 팝 아트의 거장인 앤디 워홀과 일맥상통한다.
1980년대 초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을 구하던 무렵, 무작정 포트폴리오를 들고 워홀을
찾아갔다. 워홀은 라샤펠에게 '인터뷰 매거진Interview Magazine'의 일을 주었고,
라샤펠은 곧 팝 아트계 최고의 사진작가로 급부상했다.
수많은 스타를 촬영한 라샤펠은 피사체들의 열정적이면서도 괴팍한, 자아도취적 성격과
드러내고 싶어하는 성향을 표현하는데 포커스를 맞춘다. 그의 평범함은 버리고 모든 종류의
과감함에 집중한다. 마돈나, 파멜라 앤더슨, 나오미 캠벨,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패리스 힐튼 등의 스타들은 그의 카메라 앞에서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기꺼이 망가지고, 과감한 노출을 일삼았다.
수많은 샐러브리티는 위험 부담을 감수하고 사진을 찍는다.
라샤펠 사진의 주인공이 된다는 건 멋지고 용감하다는 것의 상징이 되어버렸다.
"저는 사람들을 재창조하려고 하는 게 아니에요. 한 장의 사진으로 그들이 누구인지를
보여주고 싶은 거예요. 20년 후에 그 사람이 '난 이런 사람이었다'라고 할 때,
제 사진을 고르면 좋겠어요."
그의 인상적인 이미지들은 '보그', '베니티 페어', 'GQ', '롤링스톤', 'i-D'와 같은 유명 잡지의
커버와 속지를 장식했고, 멕시코시티의 산 일데폰소 안티구오 대학, 파리의 화폐 박물관,
스톡홀름의 사진 박물관, 밀라노의 레알레 궁전,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말바 박물관,
베를린 헬무트 뉴튼 재단, 런던의 바비칸 박물관 등 여러 나라의 박물관에서 전시되었다.
그는 사진 이외의 영역에서 활약해왔다. 그웬 스테파니가 주연한 노우 다우트의 뮤직비디오
'Its My Life'는 MTV 뮤직비디오 어워드에서 최고의 팝 비디오 상을,
2004년에는 MPVA의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위:The house At End of the world/아래:Alexander McQueen&Isabella)
진정한 아티스트의 길
마흔 살이 될 무렵부터 라샤펠에겐 일종의 변화가 생겼다. 셀러브리티 초상화 이상의 것을
추구하게 된 것이다. 2005년 그는 로스앤젤레스 동남부 지역 빈민촌에 사는 춤꾼들의
삶을 찍은 다큐멘터리 'Rise'로 큰 호평을 받았고, 이 작품은 뉴욕에서 열린 트라이베카
영화제 개막작에 선정되었다.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세트장, 조명, 그리고 셀러브리티가 없는 'Rise'에서는 라샤펠의
새로운 면을 발견하게 해주었다. 카메라를 켜두고 빈민촌 댄서들의 인생의 일부분을 찍는 데
총 3년이 걸렸다. 'Rise'의 성공은 그에게 자신감을 주었다.
동시대 사회와 문화에 대한 라샤펠의 관심은 지대하다. 그는 자신이 갖고 있는 인류애를
작품을 통해 끊임없이 표현했다. 시스티나 성당에 있는 미켈란젤로의 프레스코화
'대홍수'에서 영감을 얻은 그는 자신만의 홍수 테마 사진을 찍기 위해 거액의 돈을 투자했다.
화려한 색채와 초현실적인 유머로 가득 찬 그의 작품 세계에는 변화가 생겼다.
'대홍수'에 이어, 제리코의 '메두사의 뗏목'에서 영감을 받은 듯한 '뗏목' 등 일련의 작품에는
종말론적인 정서가 담겨 있다. 태풍이 강타한 듯한 집 주변에 고급 옷을 걸친 아름다운
여인들이 서 있는 작품 '세상의 끝' 시리즈는 현 인류가 처한 공포와 거친 현실로의 불화로
자기애적인 소비 중심주의를 매력적으로 보여주엇다."
2006년 이후부터 라샤펠은 더 이상 셀렙의 사진을 찍지 않고 작품을 갤러리에서만 전시하고
있다. 패션 사진에 회의를 느낀 그는 "사진을 사랑하지만 또 다른 브리트니 스피어스 사진을
찍기를 원하지 않아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내 사진 안에 해설을 달고 싶기 때문이죠"라고
이야기했다. 얼마 전 그는 마돈나가 함께 일하고 싶다는 제의를 거절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자신의 최신 뮤직비디오를 찍자고 한들 그의 대답은 No!
작품안에서 현대 사회의 욕망, 소비, 꿈, 종교, 파괴와 재해 등 다양한 주제를 변주하지만,
공통된 것은 '인류애'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라샤펠은 작품을 통해 인간의 욕망과 중독에
대한 비판과 동시에 온정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사람들이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기를 바란다.
이번 서울 예술의전당 전시에는 데이비드 라샤펠의 대표작은 셀러브리티를 담은 작품을
비롯해 재난, 재해, 죽음, 소비, 축적 등의 주제를 담은 작품 230여 점이 전시된다.
보도전이나 인물전에 익숙한 국내 관객에게 새로운 아트쇼의 지평을 열어주고 좀 더
혁신적이고 차별성 있는 예술 작품을 전시해 기존 사진전 이상의 예술적 가치를
전해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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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기간 연장 공지] 2012년 3월 4일 연장 운영합니다.
2012.02.05 -
여러분 성원에 감사합니다.
한국 전시를 예술의 전당에서 3월 4일 까지 연장운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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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할인 10% 연장 실시]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2012.01.30 -
많은 분들의 요청에 의해 조조할인 정책을 전시가 끝날때까지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오전 10시 ~ 11시 까지 현장에서 발권하시는 분들에 한해서 10%할인이 되며
학생(중,고,대,대학원)증을 제시하시는 분들에게는 추가 10%할인 적용이(총20%할인) 됩니다. (그외 중복할인 안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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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를 알차게 보는 TIP]
2012.01.23 -
1. 오전,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여유있게 관람합니다.
2. 오디오가이드 사용, 작가와 교감합니다.
3. 작품의 디테일을 잘 관찰합니다. 또한 작품의 의미를 자의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4. 영상관을 빼먹지 않습니다. 영상관에는 데이비드라샤펠의 작품 제작과정 및 그의 세밀함을 느끼 실 수 있습니다.
5. 한 작품에 많은 관람객이 모여 있을때는 여유있는 공간으로 이동하여 작품을 먼저 관람합니다.
즐거운 관람 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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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이용안내] 설 연휴기간 정상 운영합니다.
2012.01.15 -
설 연휴기간 데이비드라샤펠 한국특별전은 정상 운영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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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관람 안내] 토,일 주말 관람안내입니다.
2012.01.13 -
토.일 주말에는 대기시간이 발생됩니다. 이점 양해 말씀드립니다.
주말에도 오전 10시 ~ 11시까지 현장발권하시는 분들에게는 조조할인이(10%) 적용됩니다.
조조할인시 학생증을 제시하면 추가 10% 할인됩니다.(중,고,대,대학원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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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할인공지] 20인이상 10% 100명 초과시 추가 할인
2012.01.06 -
단체,기관,기업,학교,학원등에서 많은 문의가 있어 단체 할인에 대한 내용 공지합니다. ~
안내 문의 : 인터파크 1544-1555, 전시담당 02-566-0835
20인 ~ 100 인 10%
101인 ~ 1000인 20%
1000인 초과 인원에 대해서는 02-566-0835 문의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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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예매고지] 상시 예매로 변경합니다.
2012.01.04 -
그동안 많은 사랑을 해주시고 아껴주신 관람객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진행해 왔던 시간제 예매제를 상시로 변경함을 알려드립니다.
지금까지 시간제 예매로 인해 선물을 꺼려왔던 분들은 이제 마음 놓고 선물하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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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도슨트 운영시간 안내
2012.01.03 -
전시장에서 도슨트를 아래와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평일(월~금) 1시, 3시, 5시 (토,일,공휴일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20인 이상 단체는 관람 당일 3일전까지 사전 예약을 완료해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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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조조할인] 2012년 1월1일 부터 조조할인 운영방침
2011.12.30 -
오전 오픈 시간이 1월1일부터 10시로 변경됨에 따라
조조할인 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조조할인 연장 운영]
- 시행일자 : 2012년 1월1일 부터 ~
- 조조할인 시간 : 현장 발권으로만 진행( 오전 10시 ~ 11시이전 입장객)
- 할인 대상 및 할인폭 : 전체 10% 할인(중,고,대,대학원 학생증 제출시 10% 추가 할인)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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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시간 연장에 따른 변경]2012년 1월 1월 부터 오전 10시 부터 연장 운영합니다.
2011.12.29 -
예술의 전당에서 진행되어지는 모든 전시는
2012년 1월 1일 부터 10시부터 연장 운영됩니다.(변경전 11시 오픈)
데이비드라샤펠 한국특별전도 이에 동참하여
2012년 1월1일 부터 오픈 시간이 오전 11시(변경전)에서 오전 10시(변경후)로 변경됨을 알려드립니다.
2012년 1월1일 일요일 새해 아침 10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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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관일 공지]매월 마지막주 월요일만 휴관합니다.(연휴기간에도 관람 가능하십니다.)
2011.12.19 -
매월 마지막주 월요일만 휴관하며 연휴 및 공휴일도 항상 관람 가능하십니다.
데이비드라샤펠 한국특별전 전시기간 중 휴관일은 총 2일(12월26일 월요일, 1월30일 월요일) 입니다.
12월 휴관일 : 12월 26일 월요일
1월 휴관일 : 1월 30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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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공지]인터파크 2차 티켓 오픈이 오늘 진행됩니다.
2011.12.19 -
티켓 오픈이 늦게 된 점 깊히 사과 말씀 올립니다.
12월19일 오후 3시30분~4시 경에 티켓이 오픈 됩니다.
많은 사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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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공지] 인터파크 2차 티켓 오픈 지연에 대한 사과 공지
2011.12.16 -
현재 인터파크 2차 티켓 오픈이 지연되어 불편을 드리고 있는 점 깊이 사과 말씀드립니다.
2차 티켓 오픈 일정이 결정되면 바로 공지 올리겠습니다. (오늘 부터 2~3일이 소요될거 같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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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카드공지] 비씨VIP카드 결제 시 20% 최대할인
2011.12.15 -
비씨VIP카드 결제 시 20% 최대할인(현장 및 비씨VIP홈페이지 http://www.bccard.com/vip)
현장에서 카드결제시에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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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도록관련안내
2011.12.14 -
도록관련해서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초판은 주문수량만 나올 예정입니다.
예약은 현장에서 알려주시거나 트위터, 페이스북에서도 접수받고 있습니다.
발매일은 1월초경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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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현장에서 자유롭게 티켓 구매 가능하십니다.
2011.12.13 -
시간제 예매는 예매자를 위한 특별 서비스입니다.
예매하신 분들에게는 관람객이 많을 경우 최우선 입장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현장 구매는 예술의 전당 지하1층 서비스플라자에서 언제든지 구매 가능하시며 입장가능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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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12월 12일(월) 전시장내 KBS TV미술관 촬영
2011.12.09 -
TV 프로그램 촬영 공지
12월 12일(월) 오전부터 오후 1-2시까지 데이비드 라샤펠 한국특별전 전시장 내에서
KBS TV미술관 촬영이 진행됩니다.
매표 및 발권은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나, 촬영인원이 소규모라고 하여도
촬영 시간대에 방문하시는 관람객들은 약간의 불편을 겪으실 수 있습니다.
그날 예매나 관람을 계획하셨던 분들께 죄송한 마음을 전하고자
촬영시간대에 오시는 분들에 한해 작은 선물을 드릴 예정입니다.
(데이비드 라샤펠 네임 삽입 무지 소형 수첩)
좀 더 편한 관람을 원하시면 다른 날짜로 일정을 옮겨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넓은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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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시즌이벤트 1 – 조조할인 이벤트!(~12월 20일까지)
2011.12.06 -
오전의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데이비드 라샤펠 전시와 함께 하루를 시작하고 싶으신 분들!
12월 20일까지 1회차(예매 11:00 타임 및 현장 발매분 11시~11시59분까지)에 한해 조조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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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초등학생 이하는 보호자 동반 하에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2011.12.06 -
초등학생(만12세)이하는 보호자 동반 하에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다양한 관점을 가지고 예술을 바라볼 수 있도록 보호자 분들께서 많은 이야기를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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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휴관일 공고(12월 26일, 2012년 1월 30일)
2011.12.06 -
12월 26일과 2012년 1월 30일은 예술의전당 정기 휴관일로, 데이비드 라샤펠 한국특별전도 함께 휴관합니다.
그날 라샤펠 전을 관람하시려고 했던 분들께 죄송한 말씀드리며, 다른 날짜를 계획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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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티켓은 지하1층 비타민 스테이션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2011.12.06 - 한가람디자인미술관 로비에는 티켓박스가 없습니다. 예술의 전당 지하 1층 비타민스테이션 인포메이션센터 오른편 티켓박스를 이용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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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정보, 할인 정보(단체할인)는 어떻게 되나요?
2011.12.06 -
[기본 정보]
성인 13,000원 청소년 10,000원 초등학생 6,000원이며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동반 1인까지 50% 할인됩니다.
(단, 방문시 증빙가능한 카드나 서류 등을 반드시 지참하여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발권이 불가합니다)[단체할인]
단체 20인 이상 연령에 관계없이 10%할인됩니다
인터넷에서 예매시에도 적용가능하며, 현장 발권시에도 가능합니다
기업 단체 구매의 경우 제작사(02-566-0835)로 연락바랍니다. -
관련 상품 및 도록이 있나요?
2011.12.06 -
[관련상품]
로비에 아트샵이 있으나 관련상품은 준비 중입니다. 12월 중 관련 상품 판매가 개시될 예정입니다.[도록]
현재 최종 작업 중이며, 현장에 있는 아트샵에서 예약하실 수는 있습니다.
12월 말쯤 나올 예정이며 가격은 40000원이며 예약시 배송비는 착불입니다. -
도슨트 운영 및 오디오가이드
2011.12.06 -
[도슨트]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간대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평일에는 방문하셔서 요청하시면 됩니다.
주말의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운영하고 있지는 않으나 전시장 내에서 간단한 설명은 들으실 수 있습니다. 오디오 가이드를 이용하셔도 됩니다.[오디오가이드]
로비에서 대여하실 수 있습니다. 대여료는 3000원입니다. -
영상관 운영
2011.12.06 -
'피에타'와 '델루지'라는 두 작품의 제작과정을 담은 메이킹 필름을 상영하고 있습니다.
길이는 두편 합쳐 15분 가량입니다. 영상관 이용을 위한 추가비용은 없습니다 -
주차할인
2011.12.06 - 전시장 로비에 주차할인권 발권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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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했는데 늦거나 못갈 경우에는 어떻게 하나요?
2011.12.05 -
차수별로 정해진 일자 내에 입장이 가능합니다.
단, 이때는 예매티켓이 아니라 현장권 사용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대기시간이 다소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재 데이비드 라샤펠 한국특별전의 발매는 총 3차로 나누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1차분 : 11월 22일 ~ 12월 20일
2차분 : 12월 21일 ~ 1월 25일
3차분 : 1월 26일 ~ 2월 26일
예를 들어, 12월 1일 일자로 예매하신 경우 12월 20일까지 입장이 가능하십니다. 12월 20일 등 각 차수 마지막 일자 예매의 경우 현장에 늦게 도착하였을 경우에는 사용이 가능하지만 날짜가 뒤로 밀려서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1월 25일자 예매티켓은 당일에 시간을 변경해서는 사용이 가능하나 1월 26일부터는 사용이 불가합니다. 반드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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